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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1인당 탄소배출 1위 항공사는 대한항공" 英 보고서_동아사이언스 2019.03.07

  • 관리자
  • 2020-03-30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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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분야는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2%를 차지하고 있으며 관광 등 항공 수요가 증가하며 매년 그 비율이 늘고 있다.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기온 상승폭을 2도 이하로 낮추자는 파리 기후협약이 2015년 체결된 이후 각 항공사들은 탄소 감축을 위해 저감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하지만 항공사들이 장기 목표를 제시하지 않으며 기후변화로 인한 경영 리스크 관리도 부족하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보고서는 항공사가 발표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분석해 항공사의 탄소 감축 여부를 평가했다. 2017년 기준 승객 1인의 비행거리 1㎞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대한항공이 171g으로 가장 높았다. 싱가포르항공이 133g, 일본항공이 125g으로 뒤를 이었다. 배출량이 가장 낮은 기업은 영국의 이지젯으로 79g을 기록했다. 각 항공사들이 내놓은 2020년 감축 목표를 바탕으로 순위를 매겨도 대한항공은 172g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승객 1인당 탄소배출 1위 항공사는 대한항공" 英 보고서_동아사이언스 2019.03.07
http://m.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7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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