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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절없이 녹는 그린란드·남극 ‘빙하’…거침없이 치솟는 ‘해수면’_경향신문 2020.03.29

  • 관리자
  • 2020-03-29 2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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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와 캘리포니아대 어바인캠퍼스 연구진은 국제 학술지 ‘지구물리학연구회보’ 최신호를 통해 지난해 북극 근처에 있는 지구 최대의 섬이며 빙하의 보고인 그린란드에서 무려 6000억t의 빙하가 사라졌다고 발표했다. 논문에 따르면 6000억t은 2002년부터 2019년까지 그린란드에서 사라진 연평균 빙하량의 두 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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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사라진 그린란드 빙하는 곧바로 해수면 상승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전 세계 해수면을 즉각 2.2㎜나 끌어올린 것이다. 이 정도 높이가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과학계에서는 해수면이 10㎜ 올라가면 지구 인구 600만명이 홍수 등에 시달리는 기후 이재민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속절없이 녹는 그린란드·남극 ‘빙하’…거침없이 치솟는 ‘해수면’_경향신문 2020.03.29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003292137015&code=6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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