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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규희 수녀 "지구살리기 위해 창조물 함부로 파괴 않고 행동방식 스스로 변화시키야"_가톨릭평화방송 2020-03-24

  • 관리자
  • 2020-03-26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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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품을 재활용해 지구살리기의 필요성과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한 수도자의 작품이 제40회 국제현대미술대전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

▷수상작이 지구 살리기더군요. 라디오에서 보여줄 수 없어서 아쉽긴 합니다만 버려지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작품으로 만드셨다는데 어떤 형태의 작품인지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우선 지구 살리기 제목부터 교황님 회칙을 바탕으로 해서 공동의 집인 지구 살리기 작품을 마무리하면서 지구를 훼손하지 않고 일깨워 주는 것을 효과로 하고 폐품을 재활용하여 아름다운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서 했는데 짐볼은 훼손된 지구를 상징했고 와인 코르크 병마개 195개는 프랑스 파리 기후협정 회원국 숫자이고요. 각양각색의 인류가 하나 됨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각형 원목받침대는 물이 육각수이므로 지구를 새롭게 보존하는 것을 상징했고 한지 조각 수천 개의 조각들은 지구의 온도 1.5도 방지하기 위한 인간의 끊임없는 노력을 뜻한 것이고요. 양손 양팔은 한지로 솜을 넣어서 천연염색해서 만든 건데 하느님의 은총과 무한한 사랑과 자애의 숨결로 품어주시고 치유하심을 상징했습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인터뷰] 조규희 수녀 "지구살리기 위해 창조물 함부로 파괴 않고 행동방식 스스로 변화시키야"_가톨릭평화방송 2020-03-24
http://m.cpbc.co.kr/news/view.php?cid=775772&path=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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