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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바티칸서 레스보스 섬 난민들 만남_바티칸뉴스 2019.12.18

  • 관리자
  • 2019-12-23 1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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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도주의 통로를 통해 레스보스 섬에서 로마로 도착한 난민들이 지난 12월 18일 교황을 만났다. 「바티칸 뉴스」는 교황청 자선소장 콘라드 크라예프스키 추기경과 산 에지디오 공동체와 함께 프란치스코 교황의 요청에 따라 로마에 도착한 이 난민 그룹과 동행했다.
......

모리아에서 시작해 아테네에서 로마로 이동하는 일은 17시간30분 뒤에야 끝났다.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에서는, 산 에지디오 공동체 창설자 안드레아 리카르디(Andrea Riccardi)가 기자회견에서 “집”의 공기, “가정”의 공기로 정의했던 것을 난민들이 호흡할 수 있도록, 공동체의 많은 친구들이 그들을 환영했다. 리카르디는 터키 해변에서 레스보스 섬까지 1200유로 이상을 지불하면서 25분에서 4시간에 이르는 항해를 인신매매자들에게 맡기지 않도록 인도주의 통로가 유럽에서 더 많아지기를 호소한 바 있다. 여행의 목적은 오직 한가지, 곧 굶주림, 전쟁, 폭력, 빈곤에서 탈출한 사람들에게 존엄을 되돌려주는 것이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교황, 바티칸서 레스보스 섬 난민들 만남_바티칸뉴스 2019.12.18
https://www.vaticannews.va/ko/vatican-city/news/2019-12/lesbo-roma-europa-accoglie-servizi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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