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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한미군 부산항 8부두 생화학물질 반입 첫 인정…“앞으로 들여오지 않을 것”_부산일보 2019.12.20.

  • 관리자
  • 2019-12-22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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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센토 프로그램 중단을 요구하는 지역 주민들은 이날 현장방문단을 태운 대형버스를 8부두 입구에서 막아세우려 했지만, 버스가 주출입구가 아닌 우회경로를 통해 8부두에 진입해 극심한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8부두 미군부대 세균무기실험실 추방 부산시민대책위(이하 부산시민대책위)’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육군 제2보급단 앞에서 미군, 국방부, 부산시 등을 규탄했다. 부산시민대책위 관계자는 “미군 측의 일방적인 설명회는 부산에서 생화학 실험이 있었다는 것을 증명할 뿐 아니라 관련 실험을 고착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러한 설명회를 즉각 취소하고 실험실 철거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구지역대책위 손이헌 공동대표는 “세균 무기 반입 없다더니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는 게 밝혀졌다”며 “조금이라도 실수가 생긴다면 큰 위험이 될 수 있는데 면피용 설명회 대신 철거 설명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영상] 주한미군 부산항 8부두 생화학물질 반입 첫 인정…“앞으로 들여오지 않을 것”_부산일보 2019.12.20.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0967954?lfrom=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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