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지난 8월 23일부터 2박 3일 동안 종교환경회의 소속 5대 종단 종교인들의 생명평화순례가 있었다. 종교인들은 군산 동국사에서 불교 기도회로 순례를 시작했다. 종교환경회의 상임대표 법만 스님은 발원문을 통해 “바닷물은 태양을 받아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 구름이 되고 구름은 비가 되어 대지를 적시고, 땅으로 스며들어 지하수가 되고 샘물이 되어, 다시 내를 이루고 강물이 되어 마침내 바다에 이른다. 이렇듯 자연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친밀하게 소통함으로 생명이 된다. 하지만 이런 생명의 길이 인간의 탐욕으로 단절되고 가로막혀 죽어가고 있다.”고 기도하며 “모든 생명이 제 숨을 평화롭게 쉬는 세상을 염원하며, 가두어 썩어가는 새만금호를 열고 바닷물과 소통되기를 부처님 전에 발원”하였다.
순례 마지막 날 천주교 기도회는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새만금 신공항 철회 촉구 거리 미사로 봉헌되었다. 2022년부터 지금까지 세종시 환경부, 국토부 앞에서 새만금 신공항 철회 촉구 천막농성이 진행되고 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새만금의 기도_가톨릭뉴스지금여기 230828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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