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일본 정평협은 “중요한 것은 농도가 아니다. 해양 방출이 언제까지 계속되고, 최종적으로 얼마만큼 방사성 물질이 방류되며 얼마나 바다를 오염시키는지에 관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오염수의 최대 원인이 되는 지하수와 빗물의 유입을 막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인 데다, 바다로 배출되는 방사성 물질의 총량도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다”고 조목조목 지적했다.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상임대표 안영배 신부)와 가톨릭농민회(회장 신흥선)는... 일본 정부를 향해 “생명이 우선이다. 돈보다 더 무겁고 값지다”며 “해양 투기라는 값싼 방법이 아닌,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육상 저장과 고체화 방안 등으로 생명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한국 정부를 향해서도 “누구를 위한 정부냐”며 “후쿠시마 해양 방류를 우려하는 국민 10명 중 8명의 목소리를 들으라”고 요구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아시아 가톨릭교회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즉각 중단하라’_가톨릭평화신문 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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