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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죄인과 악인들을 볼 때, 예수님은 사도들을 보실 수 있었습니다_바티칸뉴스 2019.11.22

  • 관리자
  • 2019-11-30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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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죄인과 악인들을 볼 때, 예수님은 사도들을 보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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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긍정적인 시선은 그리스도교 ‘선교사명’의 전형이면서, 다른 민족의 문화와 전통에서 가치 있는 모든 것을 유효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인 복음의 ‘토착화’를 가져온다. 교황은 수도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의무를 부과하거나, 그들이 이미 많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무거운 짐을 부과하기 위해 우리를 부르시어 세상에 파견하지 않으셨습니다. 반면 기쁨과 아름답고 새롭고 놀라운 미래의 지평(전망)을 나누라고 우리를 부르시어 파견하셨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점점 더 많이 토착화하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알고자 하는 열망을 일으키고 다시 일깨울 수 있도록,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복음으로 하여금 훌륭하지만 이국적인 옷을 벗어 던지게 하고, “이 땅에서 여러분에게 적합한 음악과 함께 ‘노래’하게 하며” “우리 마음에 불을 붙인 것과 같은 동일한 아름다움으로 우리 형제들의 마음을” 북돋아 나가면서 그렇게 해야 한다는 말이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많은 사람이 죄인과 악인들을 볼 때, 예수님은 사도들을 보실 수 있었습니다_바티칸 뉴스 2019.11.22
https://www.vaticannews.va/ko/vatican-city/news/2019-11/dove-tutti-peccatori-gesu-vedeva-apostoli-editoriale-torniell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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