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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걸이는 패션업계의 ‘플라스틱 빨대’입니다” _그린포스트코리아 2019.11.05

  • 관리자
  • 2019-11-07 0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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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앤훅에 따르면 매년 1500억벌의 옷이 제작된다. 아치앤훅은 이 가운데 3분의 2가 ‘운송용 플라스틱 옷걸이’를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매년 의류를 공장에서 매장으로 보내는 데만 1000억개의 일회용 플라스틱 옷걸이가 쓰이는 셈이라고 추정했다. 

‘운송용 플라스틱 옷걸이’은 운송 과정이 끝나면 버려지기 일쑤다. 매장에 도착한 옷은 ‘운송용 플라스틱 옷걸이’ 대신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더 좋은 옷걸이에 걸리기 때문이다. 이렇게 버려진 1회용 ‘운송용 플라스틱 옷걸이’의 85%는 땅에 묻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운송용 플라스틱 옷걸이’가 분해되려면 100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옷걸이는 패션업계의 ‘플라스틱 빨대’입니다” _그린포스트코리아 2019.11.05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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