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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이 멈춘 미국도시가 그 경로를 바꾼다는 것_시사IN 2019.10.30

  • 관리자
  • 2019-10-31 0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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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든 한국이든 ‘도시가 예전처럼 성장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일은 여간해서 벌어지지 않는다. 오하이오주 영스타운은 그 일을 해낸 도시다. 스마트 축소(Smart Decline)이라는 도시재생 방식은 영스타운을 도시계획 분야에서 일약 스타로 만들었다.
......

과거에 갇혀 녹슬어가던 도시는 2000년대 초반 전환을 꾀하게 된다. 영스타운 주립대학과 영스타운시가 주축이 돼 수립한 ‘영스타운 2010 플랜’은 새로운 관점에서 도시를 바라봤다. “영스타운의 규모는 과거에 비해 훨씬 줄어들었고 다시 인구가 늘어나기도 어렵다는 것을 인정한 거죠.” 헤트릭 씨는 냉정한 현실 인식이 먼저였다고 말했다. “더 작은 도시가 되더라도 우리는 더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도시가 될 수 있다는 게 영스타운 2010 플랜의 핵심입니다.”

ㅡ기사본문에서 발췌

■기사전문
성장이 멈춘 미국도시가 그 경로를 바꾼다는 것_시사IN 2019.10.30.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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