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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폐기물 넘쳐나는데 태울 곳이 없다_가톨릭평화방송 2019.10.18.

  • 관리자
  • 2019-10-20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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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폐기물 넘쳐나는데 태울 곳이 없다>

우리나라의 의료폐기물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약 9만 1천 톤이었던 의료폐기물은 2017년 약 21만 9천 톤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전염성이 강한 격리 의료폐기물은 2008년 243 톤에서 2017년 2,444 톤으로 10배나 급증했습니다.

병원에서 나온 주삿바늘과 기저귀 등 의료폐기물은 감염 우려 때문에 전용 소각시설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하지만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은 14곳에 불과하고, 이미 포화 상태입니다.

전체 의료폐기물의 47%가 수도권에서 발생하고 있지만, 이 중에 절반 정도만 수도권에서 처리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의료폐기물 처리는 이미 사회 문제가 됐습니다.

ㅡ기사본문에서 발췌

■기사전문
의료폐기물 넘쳐나는데 태울 곳이 없다
가톨릭평화방송 2019.10.18.
http://m.cpbc.co.kr/news/view.php?cid=764755&path=20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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