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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기비스가 2000톤이 넘는 방사능 폐기물을 휩쓸어 갔다_허핑턴포스트 2019.10.14.

  • 관리자
  • 2019-10-15 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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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기비스가 후쿠시마에 보관되어 있던 방사능 폐기물까지 휩쓸어갔다. 일본 아사히 신문은 후쿠시마현 다루마시 곳곳이 물에 잠겨 방사능 폐기물을 보관하고 있던 자루들이 후루미치가와로 흘러갔다고 보도했다. 후쿠시마의 방사성 핵종 여과시설 등에서도 유출경보가 울렸지만 도쿄전력 측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고만 밝힌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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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마시가 회수한 폐기물 자루는 10자루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후루미치가와를 통해 흘러간 폐기물 자루가 몇 자루인지는 아직 파악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 문제는 후루미치가와가 향하는 곳이다. 후루미치가와는 다른 강과 합류해 태평양으로 이어진다.

- 기사본문에서 발췌


■기사전문
_허핑턴포스트 2019.10.14
https://m.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da40ab1e4b02c9da04cff7f?gkj#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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