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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대전교구는 충청남도와 손을 잡고 폐자원의 고부가가치 재활용 활성화에 나섰다.
지난해 4월 대전교구는 충청남도와 손을 잡고 폐자원의 고부가가치 재활용 활성화에 나섰다.
교구장 김종수 주교는 이를 위해 세종시 대전교구청사 1층 명례방에서 양승조 충남지사가 함께한 가운데 ‘폐자원의 고부가가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전교구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과 연계, 충남 도내 95곳 성당에 이들 폐자원 분리수거함을 설치해 유지, 관리하는 한편 신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선별 분리수거 교육과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고 신자들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을 이끌어내기로 했다. 충청남도도 별도 수거한 폐자원을 친환경제품으로 재활용함으로써 폐자원을 선순환하는 지자체로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충남도청은 지난해 12월 대전교구와 신자들의 활동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강승수 생태환경위원장 신부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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