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원신흥동성당 (주임Fr. 이진욱 미카엘) '세집살리기'운동이 시작된지 1년을 앞둔 가운데 지난 사순시기 동안 생태적 회개를 실천하고 부활절에 봉헌된 2,889,670원을 '한끼백원운동본부' Fr.권지훈 베드로 께 전달하였다.원신흥동 성당 공동체에서는 ‘세 집 살리기’(공동의 집/우리 집/가난한 집)운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 운동은 생태실천을 통해 지구를 살리는 것에 목적이 있고, 더 나아가 소비주의, 물질주의에서 벗어나 우리가정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것에 지향을 두고 있다.
특별히 이번 사순시기 동안 주간마다
재의 수요일~ : 불필요한 소비하지 않기,
사순 제1주간 : 일회용품 단식,
사순 제2주간 : 전기사용량 줄이기,
사순 제3주간 : 육류 소비를 줄이고 채식하기,
사순 제4주간 : 전등을 끄고 촛불 기도하기,
사순 제5주간 : 종이 단식, 성주간 : 생태계 회복을 위한 회개와 투신 지향을 두고 생태적 단식을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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