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동 성당에서는 2022년 사목지표의 일환으로 일상 안에서 기도를 생활화하고, 하느님의 창조질서 회복을 위하여 <탄소중립을 위한 거룩한 불편>과 <일상기도>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2022년 관저동성당 사목지표는 첫째, '생태 보존을 통한 하느님의 창조 질서 회복', 둘째, '정보화 사회에서 거짓을 넘어 하느님의 진리를 추구', 셋째, '극단적 대립을 넘어서는 하느님의 평화를 구현'입니다.
생태 보존을 통한 하느님의 창조 질서 회복 차원에서 전신자들과 함께 실천할 활동을 골라 <탄소중립을 위한 거룩한 불편>이란 제목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절전탭을 사용하여 전기를 절약해요. 물을 받아서 사용해요. 종이타올 대신 손수건을 사용해요.
화요일: 쓰레기는 철저히 분리해요.
수요일: 장바구니를 사용해요.
목요일: 아무것도 사지 않아요.
금요일: 금육(육류와 생선)의 날! 자선과 나눔의 날!
토요일: 배달음식을 줄여요. 냉장고도 다이어트해요.
주일: 주보와 매일미사는 모바일로 보아요. 빨래는 모아서 세탁기를 돌려요.
이를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주보에 실천사항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여 실천활동을 일주일 동안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천표를 배부하여 교우들이 스스로 실천표를 활용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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