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활동에 진심인 그녀,
비건에 진심인 그녀,
수선과 손작업의 달인인 그녀,
기후활동가 송순옥님의 패션!
원피스: 15년 전 친구에게 받음. 친구도 이미 10여년 전에 샀음.
허리띠: 가죽 냄새가 역해서 면실 남은 것으로 직조
신발: 길거리에 버려진 운동화를 주워다 깨끗이 빨아 신음. 신다 보니 명품, 디스커버리.
모자:녹색연합 김성중님의 구멍난 청바지, 30년된 남방, 짜투리 천으로 업싸이클링
지갑: 모자 만들고 남은 청바지 천과 재사용 단추, 스웨티에서 풀어낸 실로 수를 놓아 만듬
"속옷과 양말 빼고는 옷 산 지 10여년 넘었어요. 다 수선하고 고쳐 입어요. 대중교통 타고 다니면서 손바느질로 쓱싹쓱싹하면 되요."
송순옥님을 이 시대의 진정한 패셔니스타로 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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