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생태환경분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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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당 생태환경분과의 소식과 생태환경분과가 아니더라도 본당에서의 생태환경소식을 올려주세요.

동문동 성당 생태환경분과 "디딤돌" 소개

  • 유병숙
  • 2019-02-27 15: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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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성당 생태환경분과 “디딤돌” 2017~18년 활동정리

동문성당 생태환경분과는 교황님의 회칙에 따라 구성된 환경실천 분과로서 향후 성당 내 환경실천 운동 및 신자교육 등과 함께 생활 속에서 하느님 뜻을 실천하는 실천분과가 될 것입니다. 실천분과로서 분과원이 많을수록 실천에 효율적이므로 분과원을 꾸준히 모집할 예정입니다.

2018년 12월 20일 현황

1. 1차회합 : 2017년 6월 8일 목요일 오후7시 1차 회의

2. 분과원의 구성

  • (1) : 유병숙 베로니카

분과 부위원장(2) : 최희재요아킴 / 황순임 안젤라

총무(1) : 김기창 세례자요한

서기(1) : 신춘희 히야친따

- 분과원 ( 10 + 2 )

: 김기창 세례자요한, 노정원 엘리사벳, 성락석 안드레아, 송원규 세례자요한,

신춘희 히야친따, 유병숙 베로니카, 이현실 다리아, 채광숙 글라라,

최희재요아킴, 황순임안젤라 / 권국중 프란치스코, 양준호 프란치스코,

: 실 활동 인원 10명

(사목회 총무, 개인적 사정 등 활동과 회합 참석이 불가한 분과원 2명/ 활동 불가 분과원 2명

정리하여 총원 12명)

3. 명칭 공모

- 2017년 6월 9일 ~ 10일 공모하여 투표한 결과 “디딤돌”이 동문성당 생태환경분과의 명칭으로 결정.

: 응모된 “ 디딤돌, 누리지기, 자연스레, 오래된미래, 태초에 ” 중 “디딤돌”이 총 6표를 득표.

- “디딤돌”은 다른 응모의 변을 융합하여

“태초에 하느님께서 주신 그대로 보시기에 참 좋았던 모습 그대로

지구생태계를 하느님께 온전히 봉헌하는데

우리 동문동 성당 생태환경분과가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4. 본당 내 실천사항 설정

: 2017년 7월13일 목요일 오후 7시 본당 내 실천사항 10가지를 선정.

1. 일회용품 사용을 하지 말기 (줄이기)

2. 아나바다장터운영

3. 재활용터의 적극적인 활용

4. 올바른 먹거리 문화 만들기

5. 음식물쓰레기 퇴비화

6. 폐식용유 모으기와 재생비누보급하기

7.각종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한 신자들의 의식전화 프로그램 펼치기

본당에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체 신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 구역․반단위 교육, 단체교육 등과 환경캠페인을 펼침으로서 신자들의 의식전환을 위해 노력합니다.

8. 장바구니를들고 다니자

9. 손수건을 사용하자

10. 지역환경운동

 

5. 그동안의 실천사항

1. 일회용품 사용을 하지 말기 (줄이기)

: 본당 내 커피봉사의 일회용 컵을 스텐컵 사용으로 권하고 생태 환경분과원들이 당번을 정하여 컵닦기 봉사 중.

: 교우들의 도움으로 “일회용품 없는 본당의 날” 시행 (설겆이 도우미 활동)

2. 아나바다장터운영

: 사목회의에서 실천사항 발표 후 청소년분과에서 실행 해 보기로 하였음. 2019년 생태환경분과의 실천과제 선정 예정

3. 재활용터의 적극적인 활용

: 본당 재활용터의 분리수거 틀을 추가로 설치하여 6가지로 분리수거 할 수 있도록 틀을 마련하고 각 틀에 이름표 부착.

: 서산시 분리수거 현황 및 쓰레기 처리 현황 파악을 위해 양대동 쓰레기 매립장 방문하여 견학 및 설명 청취

4. 토종씨앗나누기 (GMO 관련)

: 예산 토종씨앗 박물관에서 토종씨앗 28종을 얻어와 교우들과 나누었음. 추후 씨앗 수거 후 예산에 2배로 전달 예정

(각 분과원들이 나누어 씨앗을 가져간 분들에게 연락 하였음. 1,2 차 안내 완료)

5. EM 활성액 만들기

: 후반기 EM활성액 보급을 위해 1차로 분과원들이 만들어 보았으며, 2차 나눔을 위해 2l 병에 50개 제작 23일 배포예정 (꾸준히 빈 PET병 모으고 있음.)

6. 교우들의 환경교육

: 분리수거 틀 설치 후 운영 현황을 통해 교육의 절실 함을 느낌. 7월 회의 후 주일 각 미사 전 환경 관련 동영상 상영 (13개 동영상 토요 4시, 주일 8시30분, 교중미사 상영) 홍보전단 : 2019년 제작하여 실행 예정

- 동영상의 경우 시행착오를 거쳐 상영 전, 중, 후에 실천사항을 권고

: GMO OMG는 지난 2017년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본당에서 상영하였으나, 젊은 주부들과 청년들의 참여가 저조하여 각 단체 별로 볼 수 있도록 자료 전달. (각 단체에 분과원들 방문하여 상영하고자 하였으나, 각 단체 회합에서 상영하는 것은 용이하지 않아 자료 전달하여 볼 수 있도록 방향 선회)

: GOM 관련으로 토종씨앗 나눔을 2017년에 이어 2018년 실시 (“내 밥상의 GMO” 100부 배포)

7. 주보를 통한 꾸준한 알림

: 월1회 황종열 박사님의 “생태영성이야기” 연재

: “생태환경분과 알림문구“ 주보 게재 (지정코너)

[생태환경분과 알림 문구 – 10 ]

“아파하는 지구를 살리는 데 함께 나서야 합니다”

프란치스코 교종께서는 환경 문제가 사회 문제와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현대 사회는 환경적 위기와 사회적 위기라는 두 가지 문제에 봉착한 것이 아니라, 사회적이며 환경적인 하나의 복합된 문제에 직면해 있다는 날카로운 지적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환경 문제 해결은 사회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고, 사회 문제 해법은 환경 문제 해법이 될 수 있다.

* 제안 : 지역의 문제에 귀를 기울여 보면 좋겠습니다. 지역의 문제는 곧 나의 문제이기도 한 것입니다. 이주엔 쓰레기 발생 반으로 줄이기 함께 해 보실까요?

8. 학습회

: 월 회합과 실천 사항 등을 논의하면서 분과원들 스스로 학습회의 필요성을 느껴, “음식이 지구다” 학습회. 2018년 사업계획 논의 시 피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이에 “찬미받으소서”를 봉독 후 피정 참여함.

: 2019년 주보성인인 “프란치스코”성인에 대한 책으로 학습회 계획 중

9. 대중강연

: 시민단체 연대하여 “ 화학물질, 비밀은 위험하다” 진행. (2017. 11. 09.)

: 2018년 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하여 안면도 성당의 강승수 요셉 신부님이 강연. (2018. 02. 27)

10. 생태영성피정

: 2018년 7월 5~8일 “성언농장”에서 3박4일 피정실시

: 분과원 10명과 운산성당 교우 1명 포함하여 11명이 참여

5. 회합 : 매월 둘째 목요일 오후 7시 / 중복을 피하기 위해 조정 필요

6. 앞으로의 과제

- 지속적인 교육

: 전 교우들 대상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꾸준한 알림 활동

: 다양한 교육 방법 및 실천방안 모색

: 지속적인 교육 (강연 등을 포함 전체 일정에 대한 큰 틀 마련 및 방법 논의)

- 2019년 사업계획 수립에 반영해야 할 점

: 꾸준히 진행되어야 할 교육 및 홍보

: 주교회의 영상자료 상영 이후 꾸준히 교우들에게 알릴 수 있는 동영상 상영 준비

: 꾸준한 EM 활성액 보급 (품목의 다양화 고민)

: 장바구니들고 다니기 운동 확산, 손수건 들고 다니기, 아나바다장터 운영,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

올바른 먹거리 문화 만들기, 폐식용유 모으기와 재생비누 보급

: “찬미받으소서” 적극적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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